13주차: NLP 응용 사례 연구 및 최신 동향
번역·챗봇·음성인식·멀티모달을 하나의 신기한 도구로 묶지 않고, 입력·처리·출력·사람의 확인으로 분해하는 주차. 관심 분야 하나를 골라 제주 공개 자료에 적용할 사례 연구 계획 작성.
□ 이번 주에 하는 일
- 학습목표: 응용의 입력·출력 차이와 1~12주차 개념의 연결 설명
- 실습목표: 팀별 사례 연구 주제 확정, 공개 근거 수집, 중간 공유
- 실습 범위: 공개 사례 조사와 설계·해석. 모델 학습·서비스 배포·음성 수집 제외
- 결과물: 입력·출력·자료·검증·사람 확인 위치가 있는 사례 연구 계획표
- 핵심 질문: 무엇을 자동화할 수 있는가에 이어, 무엇을 아직 맡길 수 없는가
색 폴더와 글·소리·사진 아이콘을 연결한 교실 비유. 여러 자료를 한 번에 놓아도 무엇을 입력하고 무엇을 얻으려는지 구분해야 하는 장면. 자료가 많다는 사실보다 각 자료의 역할과 확인 방법이 중요. 오른쪽 원문 책은 대조할 근거를 남기는 자리이며, 그림은 실제 AI 서비스 구조나 관광객 데이터가 아닌 설명용 구성.
□ 이전 주차에서 이어지는 자리
- 8주차: 질문과 가까운 문서를 찾는 검색. 가까운 문서가 정답이라는 보장은 없음
- 9~10주차: 문맥을 활용하는 모델, 사전학습·추가 학습·추론의 구분
- 11~12주차: 지시와 예시를 바꾸어 실제 출력과 원문을 비교
- 13주차: 그 기술이 어느 응용의 어느 단계에 쓰이는지 지목하고, 적용 범위와 판단 보류 조건 설계
- 14주차: 이번 계획에서 발견한 피해·편향·권리 문제를 사람의 책임과 연결
□ 이 문서를 읽는 법
- 상정 조직은 관광 안내·지역 콘텐츠를 다루는 인력·예산이 적은 조직. 실제 도내 기업 데이터나 운영 사례가 아님
- 제주 자료는 공개 데이터 출처의 공식 안내 사용. 수업용 원문 발췌와 전체 페이지 구분
- 그림과 인터랙티브의 처리 경로는 사람이 만든 교육용 설명. 실제 모델 응답·성능·서비스 동작과 구분
- 자료 부족·원문 충돌·모델 미실행을 각각 기록. 빈칸을 그럴듯한 출력으로 채우지 않는 방식
- 13주차에는 별도 실습 노트북 없음. 사례 조사와 기록 양식이 이번 주의 수행 도구
온라인 (2시수)
Section titled “온라인 (2시수)”강의 1: 응용 이름을 입력과 출력으로 풀기
Section titled “강의 1: 응용 이름을 입력과 출력으로 풀기”□ 같은 문서라도 맡기는 일이 다름
공식 한라산 안내에 높이가 적혀 있다는 상황. 이 문서를 한국어로 옮기는 일, 높이를 묻는 질문에 답하는 일, 안내를 읽은 음성에서 글자를 얻는 일은 모두 언어와 관련되지만 같은 과제는 아님. 출력의 좋은 점과 틀린 점을 찾는 기준도 다르게 정할 필요.
번역에서는 숫자·단위와 문장 의미 보존이 핵심. 챗봇에서는 질문에 답할 자료가 있는지, 그 자료와 답이 맞는지가 핵심. 음성인식에서는 실제로 들린 말이 무엇인지가 핵심. ‘원문을 이해했다’라는 한 문장으로 세 결과를 평가하면, 음성인식이 말을 정확히 옮겼어도 그 말의 사실성까지 확인한 것으로 오해할 위험.
| 응용 | 입력 | 원하는 출력 | 먼저 확인할 것 |
|---|---|---|---|
| 기계 번역 | 출발 언어의 문장 | 도착 언어의 문장 | 숫자·부정·조건·지명의 의미 보존 |
| 챗봇 | 사용자 질문과 대화 문맥, 제공 자료 | 질문에 대한 응답 | 질문 범위와 근거 일치, 자료 없는 질문의 처리 |
| 음성인식 | 말소리 | 발화의 텍스트 | 실제로 들린 말과 전사의 일치 |
| 멀티모달 이해 | 글·그림·말소리 등 복수 종류의 입력 | 설명·답변 등 | 출력의 각 주장이 어느 입력에서 왔는지 |
‘어떤 모델을 쓸까’보다 먼저 위 표의 두 번째와 세 번째 칸을 채우는 순서. 입력이 글인지 음성인지도 정하지 않은 채 ‘안내 서비스를 만들기’라고 쓰면 필요한 데이터·허용 범위·검증 방법이 모두 모호한 상태.
□ 기계 번역: 다른 언어로 바꾸되 사실을 덧붙이지 않기
기계 번역은 출발 언어의 문장을 도착 언어로 옮기는 과제. 단어마다 대응어를 붙이는 것만으로는 문장의 조건·관계·말투가 유지되지 않을 가능성. 2주차의 토큰·한국어 조사, 7~8주차의 의미 표현, 9주차의 문맥 연결을 다시 사용할 자리.
이번 예제의 공식 한라산 페이지에는 높이 정보와 해발 기준이 함께 제시된 상태. 원문 표현 1,950 meters above sea level을 번역한다면 1,950이라는 숫자뿐 아니라 ‘해발’이라는 기준까지 보존할 필요. ‘높은 산’으로 바꾸면 문장은 자연스럽지만 높이를 묻는 이용자에게 필요한 정보 손실.
| 확인 항목 | 원문에서 찾을 부분 | 사람 검토의 질문 |
|---|---|---|
| 숫자 | 1,950 | 자릿수와 쉼표 해석이 맞는가 |
| 단위 | meters | 미터를 다른 단위로 바꾸었다면 근거가 있는가 |
| 기준 | above sea level | 해발이라는 기준이 남았는가 |
| 추가 주장 | 입력에 없는 운영시간·통제 여부 | 번역 과정에서 사실을 새로 만들지 않았는가 |
이 표는 실제 번역 모델의 출력이 아닌 검토 항목. 번역을 실행했다면 실행 일시·모델·실제 원문·실제 번역을 따로 기록해야 모델 결과라고 부를 수 있는 조건. 실행하지 않은 팀은 ‘번역 출력 미확인, 숫자·단위 보존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쓰는 방식.
□ 번역의 자연스러움과 정확성은 다른 질문
‘자연스럽게 읽힌다’는 도착 언어 표현에 관한 평가. ‘원문과 같다’는 출발 언어의 의미에 관한 평가. 둘이 동시에 좋으면 유용하지만, 하나가 다른 하나를 대신하지 못하는 관계. not, 날짜 범위, 예약 대상처럼 작은 표현이 실제 행동을 바꾸는 자료에서는 두 질문을 따로 확인할 필요.
예를 들어 단순 소개문은 문체를 고르는 여지가 크지만, 예약이 필요한 구간을 설명하는 문장은 범위 표현을 빼면 행동 안내가 달라지는 상황. 이 수업의 짧은 높이 발췌에 예약 내용을 추가하면 번역보다 새로운 안내 생성에 가까운 작업. 원하는 출력의 범위를 먼저 정해야 무엇이 실수인지 설명 가능한 조건.
□ 챗봇: 말이 이어지는 것과 답이 확인되는 것
챗봇은 사용자와 대화를 주고받는 응용 형태. 내부가 반드시 하나의 생성 모델일 필요는 없음. 정해진 답변을 고르는 구성, 자료를 검색하는 구성, 답을 생성하는 구성 등이 가능한 범위. 이번 주에는 제품 구현보다 질문이 어디로 가고, 답의 근거가 어디에 있는지 분석.
| 단계 | 상정 관광 안내의 작업 | 연결되는 개념 | 틀릴 수 있는 자리 |
|---|---|---|---|
| 질문 정리 | 이용자가 묻는 대상·조건 확인 | 2주차 토큰화·전처리 | 조사·부정·지명 손실 |
| 자료 찾기 | 관련 공식 안내 후보 찾기 | 8주차 문장 유사도·검색 | 비슷한 다른 장소 선택 |
| 답 구성 | 필요한 정보를 짧게 표현 | 10~12주차 모델 활용·프롬프트 | 자료 밖 숫자·시간 추가 |
| 근거 확인 | 답과 원문 비교 | 12주차 근거 대조 | 출처 ID만 보고 확인 완료로 처리 |
| 전달 판단 | 이 답을 이용자에게 안내할지 결정 | 사람의 범위·책임 판단 | 낡은 안내로 현재 행동 권고 |
8주차 실습에서 검색 점수가 높아도 질문에 맞지 않는 문서를 고른 경험이 있었음. 질문과 주제가 가까운 문서를 찾는 일과, 필요한 숫자가 그 문서에 있다는 일은 다른 단계. 검색이 잘된 듯해도 답 생성에서 틀릴 수 있고, 답의 숫자가 맞아도 현재 운영에 적용할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한 구조.
□ 한 질문을 파이프라인으로 나누기
상정 질문은 ‘한라산 높이를 알려 주세요’. 원문은 제주관광공사 한라산 안내, 2026-10-11 열람. 실제 이용자의 문의가 아니라 수업용 질문.
- 입력에서 대상 ‘한라산’과 속성 ‘높이’ 확인
- 공식 안내의 해당 표현을 후보 근거로 선택
- 출력에 숫자·단위·해발 기준이 필요한지 결정
- 출력이 실제로 생성되었다면 각 주장과 원문을 대조
- 등산 가능 여부 등 질문 밖의 안내를 추가했는지 확인
그림의 네 가지 응용을 번갈아 선택해 입력·출력·확인 위치 관찰. 선택하면 나오는 문장은 설명 카드이며 모델을 실행한 답이 아님. ‘챗봇’을 선택했을 때 자료 찾기와 답 만들기를 따로 읽는 것이 핵심. ‘번역’을 선택했을 때에도 출력의 원문 대조가 사라지지 않는 점 확인.
□ 음성인식: 들린 말을 글자로 바꾸기
음성인식은 말소리를 텍스트로 옮기는 과제. 관광 안내를 말로 질문하는 상황을 상정하면 첫 단계는 말소리를 글로 얻는 작업. 그 다음에 무엇을 묻는지 파악하고 자료에서 답을 찾는 작업을 붙일 수 있지만, 첫 단계만 성공했다고 전체 안내가 성공한 것은 아님.
말하는 속도·주변 소음·발음·방언에 따라 듣기 어려운 부분이 생길 수 있음. 하지만 특정 방언에서 얼마나 틀리는지 숫자를 말하려면 그 방언의 허가된 평가 자료와 실제 출력이 필요. 이번 주에는 제주어 인식 성능을 측정하거나 음성 모델을 실행하지 않음. 공개 방언 텍스트 대응쌍으로 했던 정규화 관찰과 실제 음성인식 실험의 차이를 유지.
| 필요한 증거 | 확보했을 때 말할 수 있는 것 | 없을 때 남길 표현 |
|---|---|---|
| 실제 음성 | 어떤 소리를 입력했는지 | 음성 입력 미확보 |
| 확인된 전사 | 실제 들린 말과 모델 결과의 차이 | 정답 전사 미확인 |
| 실제 출력 | 모델이 어떤 글자로 옮겼는지 | 모델 출력 미실행 |
| 평가 조건 | 어떤 환경·발화에서 관찰했는지 | 방언·소음 성능 판단 보류 |
‘음성인식 뒤에 번역을 붙이기’와 ‘말소리에서 바로 다른 언어 텍스트를 얻기’는 입력·출력은 비슷해 보여도 처리 단계가 다른 설계. 이번 연구 계획에서는 실제 사례의 설명에서 확인되는 단계만 적고, 내부를 공개하지 않았다면 ‘처리 구조 미확인’이라고 남길 필요.
□ 음성인식 다음 단계의 오류 구분
음성 질문을 받은 안내 흐름을 가정하면 오류가 여러 곳에서 생길 수 있음. 말을 잘못 옮긴 오류, 글자는 맞지만 장소를 잘못 찾은 오류, 장소는 맞지만 자료 밖 정보를 추가한 오류는 수정할 위치가 다름. 모든 문제를 ‘모델이 잘못함’으로 적으면 다음 확인 방법을 고르기 어려운 상황.
- 말소리와 전사가 다름: 입력 품질·전사 비교부터 확인
- 전사는 맞지만 다른 장소를 선택: 질문과 검색 후보 비교
- 자료는 맞지만 답의 숫자가 다름: 출력과 원문 표현 비교
- 답은 발췌와 같지만 최신 정보인지 모름: 자료의 시점과 공식 확인 경로 검토
□ 활동: 관심 응용 하나를 세 문장으로 좁히기
- 첫 문장: 누가 어떤 상황에서 사용할지 기술
- 둘째 문장: 무엇을 입력하고 어떤 출력을 얻을지 기술
- 셋째 문장: 그 출력의 무엇을 사람이 어떤 근거로 확인할지 기술
- ‘관광 챗봇’처럼 이름만 적지 않고, ‘공식 소개의 높이 질문에 근거 위치를 함께 제시’처럼 범위 표시
| 기록 칸 | 작성 예시의 성격 | 팀 기록 |
|---|---|---|
| 이용자·상황 | 공개 안내를 읽는 방문자라는 상정 | 조사 후 작성 |
| 입력→출력 | 영어 발췌→한국어 소개문이라는 설계 | 조사 후 작성 |
| 확인 | 원문의 숫자·단위 대조라는 계획 | 조사 후 작성 |
기록 예시는 계획을 쓰는 방식. 모델을 실행한 실험 결과가 아님. 팀의 자료와 출력이 확인되기 전에는 완료형 대신 ‘확인할 계획’, ‘아직 미확인’으로 작성.
강의 2: 멀티모달과 연구 동향을 근거로 읽기
Section titled “강의 2: 멀티모달과 연구 동향을 근거로 읽기”□ 멀티모달: 자료 종류가 늘어나면 확인할 관계도 늘어남
모달리티는 글·이미지·말소리처럼 자료가 표현되는 종류. 멀티모달은 서로 다른 종류의 자료를 함께 다루는 구성. 안내문 사진과 글 질문을 함께 입력하는 경우가 대표적인 상정. 그림에서 읽은 글자, 질문에 적힌 조건, 답의 주장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확인할 필요.
공식 안내문 두 개를 붙이는 것은 텍스트 자료를 여러 개 제공하는 일. 자료 수가 둘이라는 이유만으로 멀티모달은 아님. 안내판 이미지와 글 질문을 함께 넣으면 이미지·텍스트라는 두 종류의 입력. 이미지를 글자로 전사한 뒤 글만 전달했다면 그 뒤 단계의 입력은 텍스트라는 구분. 사례 계획에서는 서비스 전체의 입력과 각 처리 단계의 입력을 따로 기록할 필요.
사진을 넣었다고 날짜·장소·진위를 모두 알 수 있는 것은 아님. 사진 안에 보이는 글자와 그 글자가 현재 적용되는 공식 안내인지도 다른 질문. 잘 읽힌 오래된 안내판은 최신 안내가 아닐 수 있고, 장소가 비슷한 사진이라도 해당 코스라는 근거가 없는 경우 판단 보류가 필요한 상황.
| 입력에서 관찰 가능한 것 | 입력만으로 확정하기 어려운 것 | 사람이 확인할 것 |
|---|---|---|
| 그림에 쓰인 글자 | 그 안내의 현재 유효성 | 게시일·공식 최신 공지 |
| 지도처럼 보이는 선·기호 | 실제 오늘의 이동 가능 여부 | 통제·안전 정보의 공식 확인 |
| 사진의 외형 | 정확한 촬영 장소·시각 | 자료 메타데이터·출처 |
| 글 질문의 조건 | 사진에 없던 요금·시간 | 원문 정보 또는 판단 보류 |
이번 수업에서 제공된 설명 이미지는 개념 비유용 그림. 공식 안내의 실물·모델 입력·촬영 자료로 취급하지 않는 기준. 사례 계획에 이미지를 넣으려면 별도로 출처·이용 조건·무엇을 관찰할 수 있는지 기록할 필요.
카드함·분류 프레임·바구니·손의 검토로 단계를 나눈 교실 비유. 실제 AI 서비스의 내부 구조를 그린 그림은 아님. 자료를 분류하고 결과를 검토하는 단계에서도 앞 단계의 차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님. 글자의 오류는 글자의 근거로, 사진의 장소 판단은 사진의 출처로 되돌아가 확인할 필요. 결과의 한 문장마다 어느 입력이 뒷받침하는지 찾아야 하는 이유.
□ 최신 동향을 ‘새 모델 이름’ 대신 ‘바뀌는 일’로 읽기
연구 동향을 소개할 때에는 최신 순위·가격·제품 이름을 외우기보다 연구가 넓히려는 입력·출력·사용 범위를 읽는 방법. 글만 읽던 과제에서 말소리를 다루거나, 이미지와 질문을 연결하거나, 제한된 자료에서도 지시를 따르도록 하는 문제를 살피는 방식.
여기서 ‘더 다양한 입력을 받음’과 ‘제주 현장에서 더 정확함’은 서로 다른 주장. 전자는 연구 과제나 모델 설명으로 확인할 수 있지만, 후자는 해당 현장의 자료·질문·평가 조건으로 실제로 검증해야 하는 결론. 연구 방향을 읽고도 적용 성능을 보류할 수 있는 태도가 이번 주의 목표.
| 읽을 변화 | 자료에서 찾을 질문 | 적용 판단에서 남길 확인 |
|---|---|---|
| 입력 종류 확장 | 글·말소리·이미지 중 무엇을 받는가 | 팀의 실제 자료를 받을 수 있는가 |
| 출력 과제 확장 | 전사·번역·설명·응답 중 무엇을 만드는가 | 원하는 출력과 학습 목적이 같은가 |
| 지시 활용 | 지시·예시를 어떻게 입력하는가 | 실제 지시를 따르는지 확인했는가 |
| 자료 범위 확장 | 학습·평가에 어떤 언어·상황이 포함되는가 | 제주어·소음·지명 조건을 확인했는가 |
| 검증 문제 | 어떤 실패·한계를 보고하는가 | 팀의 위험한 질문에서 재현 가능한가 |
□ 원논문 하나를 과장 없이 읽기
음성인식 연구의 공개 원논문 Robust Speech Recognition via Large-Scale Weak Supervision, 2026-10-11 열람. 연구자가 설명하는 과제와 방법의 개요를 읽는 자료. 제목의 ‘대규모 약한 지도’는 웹에서 모은 음성·텍스트 연결을 활용하는 학습 접근에 관한 표현.
이 자료에서 가져올 수업 수준의 관찰은 말소리와 텍스트를 연결하는 자료의 규모·종류가 모델 활용과 연결된다는 연구 질문. 구현 알고리즘·모델 학습은 본 과목의 범위 밖. 이 논문을 읽었다고 우리 팀이 음성을 인식했다거나 제주어에 대한 성능을 확인했다고 쓰지 않는 기준.
| 사례 조사 문장 | 근거 상태 | 보고서에서의 처리 |
|---|---|---|
| 이 연구는 말소리와 텍스트를 연결하는 학습을 다룸 | 논문 개요에서 확인 | 원문 링크·열람일과 함께 기술 |
| 같은 방식이면 우리 지역 안내도 가능할 수 있음 | 적용에 관한 가설 | 상정 조건과 필요한 검증을 표시 |
| 제주어 문의를 정확히 인식함 | 이번 팀의 출력·평가 없음 | 주장하지 않음, 판단 보류 |
| 현재 가장 좋은 방법임 | 모든 방법의 최신 비교 없음 | 주장하지 않음 |
논문에서 평가한 조건과 우리 팀의 조건이 다르면 수치를 옮겨 결론을 만들 수 없음. 특히 실험 언어·자료·잡음·출력 과제가 다른 상황에서는 논문의 숫자 자체가 맞더라도 적용 주장의 근거가 부족할 수 있음. 이번 주에는 숫자 비교보다 확인한 사실, 적용 가설, 미확인 결론의 분리 연습.
□ 공식 자료도 한 페이지 안에서 충돌할 수 있음
앞 주차에서 사용한 올레 6코스 공식 안내, 2026-10-11 열람. 페이지 상단의 거리와 상세 본문의 거리가 서로 다른 상태. 11~12주차 실습은 상세 본문 발췌만 입력으로 사용했으며, 실제 최신 거리 확정이 아닌 제공 발췌와 답의 일치를 확인한 활동.
이번 팀 사례를 실제 이용자 안내의 상정으로 옮기면 확인 범위가 달라짐. 발췌에서 답을 잘 찾는 능력과 현재 유효한 안내를 전달하는 판단은 구분. 출처가 공식이라는 이유만으로 충돌이 사라지지 않고, 평균값이나 모델의 선택으로 최신 거리를 정할 수 없는 상황.
| 질문 | 확인할 자료 | 현재 수업 자료로 가능한 판단 |
|---|---|---|
| 발췌에 어떤 거리가 적혔는가 | 제공한 상세 본문 발췌 | 해당 발췌와 출력 대조 가능 |
| 페이지 전체의 거리가 일관되는가 | 상단과 상세 본문 | 서로 다름을 기록 가능 |
| 현재 실제 코스의 거리는 무엇인가 | 최신 공식 확인 | 이번 발췌만으로 확정 불가 |
| 오늘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가 | 시점·상황에 맞는 운영 안내 | 이 자료만으로 행동 권고 불가 |
선택지 중 ‘상세 발췌와 출력 대조’는 수업의 좁은 확인 범위. ‘현재 거리 확정’은 추가 근거가 필요한 판단. 둘을 번갈아 선택해 이유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 그림은 공식 페이지를 실시간 조회하지 않으며, 수업에서 확인한 충돌 상황을 바탕으로 만든 교육용 점검.
□ 사례 계획표를 한 칸씩 채우기
관심 응용을 ‘영어 공식 소개의 한국어 안내 초안’으로 좁힌 팀의 계획을 상정. 목적은 한국어 소개문 초안이며, 오늘 등산 가능 여부를 결정하는 서비스는 아님. 공식 높이 정보의 짧은 발췌로 숫자·단위 보존을 검토하는 작은 사례 연구 설계.
| 칸 | 상정 팀의 계획 | 완료를 주장하기 전 필요한 증거 |
|---|---|---|
| 문제 | 영어 소개를 짧은 한국어로 읽고 싶은 상황 | 상정임을 명시 |
| 입력 | 공식 한라산 페이지의 선택한 발췌 | 실제 문자열·URL·열람일 |
| 출력 | 숫자·단위가 있는 한국어 소개 초안 | 실제 실행한 결과, 미실행이면 표시 |
| 연결 개념 | 토큰·문맥·사전학습·지시 | 개념이 쓰이는 단계의 설명 |
| 검증 | 숫자·단위·추가 주장 대조 | 원문 위치와 결과의 나란한 기록 |
| 사람 확인 | 배포 전에 원문·시점 검토 | 누가 무엇을 확인할지 표시 |
| 보류 | 통제·요금·운영시간 질문 | 입력에 없는 정보의 처리 기준 |
여기까지는 계획. 실제 모델 출력 칸에 예상 답을 쓰면 연구의 증거 상태가 바뀌는 오류. 기대하는 출력 형태는 적을 수 있지만, 옆에 ‘예상 형식, 실험 결과 아님’이라고 표시해야 하는 기준. 계획에서 확인표를 미리 정해 두면 성공한 답만 골라 보여 주는 편향도 줄일 수 있음.
□ 실패를 찾는 질문도 미리 준비
사례 연구가 소개문 하나를 잘 만드는 장면으로 끝나면 적용 범위를 알기 어려움. 원문에 있는 정보, 없는 정보, 원문 충돌, 다른 장소의 질문처럼 확인 상태가 달라지는 질문을 함께 정하는 것이 유용. 다만 질문을 늘린 수가 곧 성능 검증의 충분성을 뜻하는 것은 아님.
- 있는 정보: 원문의 높이·단위가 출력에 보존되는지
- 없는 정보: 제공하지 않은 요금을 추측하지 않는지
- 다른 정보: 높이 질문에 관광 감상을 길게 쓰는지
- 충돌 정보: 서로 다른 거리를 임의로 하나 선택하는지
- 시점 정보: 현재 상황을 확인하지 않고 행동을 권하는지
질문의 답을 사람이 미리 확정하기 어려우면 ‘모델 정답’을 채점하는 실험으로 꾸미지 않고, 판단이 필요한 이유를 분석하는 사례로 전환 가능. 모르는 상태를 보존하는 것이 조사 진행의 실패라는 뜻은 아님. 무엇을 더 확인하면 되는지 구체화한 결과도 이번 주의 성과.
□ 활동: 사례 자료의 세 문장을 세 종류로 나누기
- 공식 자료 또는 원논문에서 확인한 사실 한 문장 작성, 해당 위치·URL 기록
- 우리 팀이 적용하려는 가설 한 문장 작성, 상정 조건 표시
-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결론 한 문장 작성, 필요한 추가 근거 표시
- 자료의 문장을 베낀 뒤 결론만 크게 바꾸지 않고, 주장의 범위가 근거보다 넓지 않은지 확인
대면 (1시수)
Section titled “대면 (1시수)”팀별 사례 조사 중간 공유
Section titled “팀별 사례 조사 중간 공유”□ 공유 전에 보여 줄 자료
- 정한 응용 하나와 이용자·상황·입력·출력의 범위
- 공개 자료의 원문 위치·URL·열람일·가공 여부
- 1~12주차 개념 중 실제 연결한 개념과 적용 단계
- 실제 실행 여부, 얻은 출력 또는 미실행 상태
- 사람 확인 위치와 판단 보류 질문
조사는 팀별 사례 연구 계획을 준비하는 활동. 특정 팀 인원·발표 시간·새 제출 마감은 여기서 정하지 않음. 기존 수업 안내에 따라 공유하며, 이번 문서의 표는 내용을 빠뜨리지 않도록 돕는 기록 도구.
□ 다른 팀이 되물을 질문
| 들은 설명 | 확인 질문 | 수정할 계획 칸 |
|---|---|---|
| 좋은 챗봇을 조사함 | 누구의 어떤 질문을 다루는가 | 문제·이용자 |
| 공식 데이터를 사용함 | 정확히 어느 발췌와 어느 날짜인가 | 자료·입력 |
| 임베딩이 쓰임 | 문서 찾기인가, 답 만들기인가 | 처리·개념 |
| 잘 동작할 것으로 보임 | 실제 출력이 있는가, 아직 가설인가 | 증거 상태 |
| 사람이 검토함 | 어떤 단계에서 무엇을 보는가 | 사람 확인 |
| 모르면 보류함 | 어떤 질문을 어떤 이유로 보류하는가 | 보류 조건 |
되묻기는 다른 팀의 아이디어를 평가절하하는 활동이 아니라, 조사 문장에 빠진 조건을 드러내는 작업. ‘모델이 틀릴 수 있음’이라는 일반론보다 ‘출력에 시간 숫자가 나오면 제공 원문에 시간 표현이 있는지 확인’처럼 실행 가능한 문장으로 수정.
Q5 판단 보류
Section titled “Q5 판단 보류”Q5. 이 응용에서 AI에게 맡기지 말아야 할 판단은 무엇인가. 질문에 대한 답을 ‘모든 판단’ 또는 ‘최종 승인’ 한 줄로 끝내지 않고, 구체적인 입력 부족과 영향을 연결.
| 상정 상황 | 모델이 도울 수 있는 작업 | 사람이 남겨야 하는 판단 |
|---|---|---|
| 관광 소개 번역 | 원문을 바탕으로 초안 작성 | 숫자·조건·추가 주장 검토 후 공개 여부 |
| 안내 대화 | 근거 후보 제시·응답 초안 | 충돌 자료와 최신 운영 정보의 적용 여부 |
| 음성 문의 | 허가된 자료의 전사 초안 | 불명확한 발화 재확인·전사의 의미 검토 |
| 안내판 이미지 | 읽을 글자와 관찰 후보 정리 | 장소·시점·안전 행동의 확인 |
사람에게 가는 카드와 작은 문 앞에 멈춘 카드로 확인·보류를 나눈 교실 비유. 문 앞의 멈춤은 근거가 부족한 판단의 다음 확인 위치를 생각하는 자리. 무슨 정보가 없고 누구에게 확인할지 적어야 이용자에게 모호한 거절만 남기지 않는 구조. 그림은 실제 AI 서비스 구조나 운영 승인 화면이 아님.
그림에서 근거가 있는 발췌, 원문 충돌, 실행하지 않은 모델, 사진만 있는 상황을 선택. ‘모델이 처리 가능’이라는 기술적 가능성보다 무슨 결론까지 근거가 있는지 살펴보는 활동. 모든 상황을 같은 보류 이유로 묶지 않고, 다음 확인 행동까지 구분.
□ 중간 공유 후 수정
- 다른 팀이 지적한 빠진 조건 한 가지 기록
- 문제·입력·출력·근거·사람 확인 중 어느 칸인지 표시
- 해당 칸을 실제 자료와 연결해 수정
- 아직 해소하지 못했다면 미확인으로 유지
- 수정 전후를 남겨 다음 조사에서 확인할 질문 표시
[이론] 선택한 응용을 1~12주차 개념으로 분해
- 번역·챗봇·음성인식·멀티모달 중 관심 응용 하나의 입력과 출력 정의
- 관련 개념을 세 가지 이상 골라 처리 단계와 연결. 이름만 나열하지 않는 방식
- 기본 활동: 한 자료·한 출력·한 사람 확인 위치를 설명
- 확장 활동: 앞 단계 오류가 뒤 단계에 전파되는 경로를 표시하고, 서로 다른 오류의 검증 방법 비교
[구현] 팀별 기말 프로젝트 주제 확정과 조사 진행
- 사례 연구 계획 양식에 공개 자료·적용 가설·증거 상태 기록
- 실제 실행을 했다면 입력·모델·설정·출력을 보존. 아직 안 했다면 미실행으로 기록
- 제공된 앞 주차 환경을 활용할 수 있지만 새 음성·이미지 모델 구축은 요구 없음
- 보고서에서 보일 표를 미리 채우고, 빈 증거 칸을 다음 조사 항목으로 남기는 방식
[실무] 도내 업무의 상정 조건과 진로 탐색 연결
- 관광 안내·지역 콘텐츠·환경 공개 공지처럼 공개 자료를 다루는 업무 상황을 상정
- 특정 도내 기업의 실제 데이터·도입 사실·채용 수요를 조사 없이 주장하지 않는 기준
- 필요한 역할을 자료 정리·출력 검토·원문 대조·불확실성 설명으로 구분
- ‘모델을 만들 수 있음’ 외에도 어떤 결과를 이용자에게 전달해도 되는지 설명하는 능력과 연결
제출과 다음 주 준비
Section titled “제출과 다음 주 준비”- 기말 프로젝트 팀별(20%): 사례 연구 발표 및 최종 결과물. 수업계획서의 기존 평가 비중
- 이번 주 기록: 사례 계획, 공개 근거, 개념 연결, 중간 공유 피드백, 다음 확인 항목
- 제출 경로:
assignments/week-13/<학번>/. 폴더·문서에 불필요한 이름·연락처를 넣지 않는 원칙 - 팀 작업에서 자기 기여를 기술할 때에도 학번을 식별자로 사용
- 다음 주에는 선택한 사례의 피해·편향·권리·책임 문제를 검토. 발견하지 못했다면 ‘없음’ 대신 검토 범위와 미확인 상태 기록
- 최종 발표의 날짜·팀 구성·세부 운영은 기존 수업 공지 확인. 이 문서에서 새 정책을 추가하지 않음
자주 하는 오해 Q&A
Section titled “자주 하는 오해 Q&A”Q1. 번역·챗봇·음성인식은 결국 모두 같은 생성 모델인가?
응용 이름은 이용자가 맡기는 일을 가리키며 내부 구조를 하나로 확정하지 못함. 번역은 언어를 바꾼 문장, 음성인식은 발화의 글자, 챗봇은 대화 응답이라는 출력 목적이 다름. 같은 모델 계열이 여러 일을 지원할 수 있어도 자료·평가 기준까지 같아지는 것은 아님. 사례에서 공개하지 않은 내부는 미확인으로 표시.
Q2. 번역문이 자연스러우면 정확하다고 볼 수 있는가?
읽기 좋은 표현과 원문 의미 보존은 별도 기준. 높이 숫자를 빼거나 ‘해발’ 기준을 놓쳐도 유창한 문장일 수 있음. 숫자·단위·부정·조건을 원문과 대조하고, 번역 과정에서 운영시간 같은 새 사실을 더했는지 확인할 필요. 두 언어를 모두 검토하기 어려우면 정확성 판정을 보류할 근거.
Q3. 챗봇이 출처를 붙여 답하면 바로 안내해도 되는가?
출처 표시는 근거의 후보 위치. 실제 원문이 답을 뒷받침하는지, 날짜·범위가 이용자의 상황에 맞는지 확인해야 하는 조건. 올레 자료처럼 원문 안에서 숫자가 다른 경우에는 출처를 붙여도 충돌이 해소되지 않음. 모델이 임의로 선택한 값을 최신 거리라고 전달하는 판단은 보류.
Q4. 방언 텍스트 대응쌍으로 공부했으면 제주어 음성인식도 검증한 것인가?
텍스트 대응쌍과 말소리는 다른 입력. 글로 된 표현을 표준어와 비교한 활동은 음성의 발음·속도·소음을 시험한 활동이 아님. 음성인식 주장을 하려면 이용이 허가된 음성·확인된 전사·실제 출력·평가 조건이 필요한 구조. 이번 팀 조사에서 없으면 음성 성능 미확인으로 기록.
Q5. 사진을 읽는 모델이면 안내판의 현재 유효성도 알 수 있는가?
사진 안의 글자를 읽는 것과 게시된 내용의 현재 유효성을 확인하는 것은 다른 작업. 촬영 날짜·게시일·공식 최신 안내가 없으면 현재 적용되는지 확정하기 어려움. 그림의 모습만으로 촬영 장소까지 단정하지 않는 기준. 잘 읽힌 문장이라도 최신 행동 권고의 근거로 쓰려면 추가 확인 필요.
Q6. 최신 원논문에 나온 방법이면 우리 사례에도 좋다는 증거인가?
원논문은 연구가 다룬 자료·과제·조건의 증거. 우리 사례와 언어·질문·입력 품질·출력 목적이 다르면 그대로 적용할 수 없는 범위. 연구 방향을 적용 가설로 삼는 것은 가능하지만 현장 성능 결론과 구분. 현재 최고라는 주장은 최신의 포괄적 비교 없으면 하지 않는 원칙.
Q7. 모델을 실행하지 못하면 사례 연구에 아무것도 쓸 수 없는가?
입력·출력 정의, 공개 자료 확인, 개념 연결, 검증 질문, 사람 확인 위치는 조사 결과로 작성 가능. 다만 모델의 실제 답·정확도·개선 효과는 없으므로 미실행·미확인으로 표시. 기대하는 형식을 적을 때도 실험 결과가 아닌 계획으로 표시. 자료와 한계를 정확하게 남기는 것이 다음 조사에 필요한 결과.
Q8. 사람 검토를 넣었다면 어떤 응용이든 안전한가?
‘검토함’이라는 말만으로 검토 능력·자료·시간이 확보되지는 않음. 누가 어떤 원문을 보고 무엇을 확인하는지, 충돌하거나 확인할 수 없는 경우 누구에게 넘기는지 구체화할 필요. 모르는 숫자를 승인 버튼으로 확정할 수는 없음. 사람의 역할도 근거와 책임 범위를 함께 정의해야 하는 조건.
스스로 점검
Section titled “스스로 점검”- 같은 한라산 안내를 번역하는 일과 높이 질문에 답하는 일의 출력 차이 설명.
- 높이 번역에서 숫자 외에 확인할 항목 두 가지 이상 기록.
- 검색→답 생성→전달 판단을 서로 다른 단계로 나누어야 하는 이유 설명.
- 제주 방언 텍스트 대응쌍만으로 음성인식 성능을 주장할 수 있는지 판단.
- 안내판 사진에서 글자를 읽었을 때에도 추가 확인할 정보 기록.
- 올레 공식 페이지의 거리 표기가 충돌하면 현재 거리를 어떻게 처리할지 설명.
- 논문에서 확인한 사실·팀의 적용 가설·미확인 결론을 구분해 한 문장씩 작성.
- 사람 확인 위치를 최종 승인 한 단어보다 구체적으로 쓰는 방법 설명.
정답 보기
- 번역은 출발 언어 문장의 의미를 도착 언어 문장으로 보존하는 과제. 높이 응답은 질문에 필요한 정보와 근거를 선택하는 과제. 같은 자료라도 출력과 평가 기준이 다른 구조.
- 미터라는 단위, 해발이라는 기준, 숫자를 둘러싼 문장 관계, 입력에 없던 추가 주장 확인. 자연스러움만으로 의미 보존을 판단하지 않는 기준.
- 검색은 관련 자료 후보를 찾는 일, 생성은 자료를 바탕으로 문장을 만드는 일, 전달은 현재 상황과 근거를 확인해 이용자에게 안내할지 결정하는 일. 각 단계의 오류와 검증 방법이 다름.
- 불가. 글로 된 대응쌍에는 발음·속도·잡음의 음성 정보가 없음. 허가된 음성·정답 전사·실제 출력·평가 조건이 없으면 음성 성능 판단 보류.
- 촬영 장소·시각, 게시일·적용 기간, 최신 공식 안내와의 관계, 이용자가 묻는 상황 확인. 사진이 보이는 내용과 현재 적용 여부의 구분.
- 서로 다른 표기를 그대로 기록하고 최신 공식 확인 전 판단 보류. 평균을 내거나 모델이 선택한 하나를 실제 거리로 확정하지 않는 처리.
- 사실은 원문으로 확인한 연구 과제·입출력, 가설은 같은 접근을 팀 자료에 적용하려는 계획, 미확인 결론은 실제 출력·평가 없는 현장 성능 주장. 각 문장에 증거 상태와 필요한 추가 확인 표시.
- 검토자 역할, 확인할 원문·정보, 확인 단계, 보류 조건, 다음 문의 경로 기록. ‘답 생성 뒤 숫자·단위와 자료 시점을 대조하고 충돌 시 안내 보류’처럼 구체화.
이번 주 용어 정리
Section titled “이번 주 용어 정리”| 용어 | 한 줄 뜻 |
|---|---|
| 응용 | 기술을 이용자가 맡기려는 구체적인 일에 연결한 형태 |
| 입력·출력 | 처리에 넣는 자료와 얻으려는 결과 |
| 기계 번역 | 한 언어의 문장을 다른 언어 문장으로 옮기는 과제 |
| 챗봇 | 사용자와 질문·응답 등 대화를 주고받는 응용 |
| 음성인식 | 말소리를 발화의 텍스트로 옮기는 과제 |
| 전사 | 발화의 내용을 글자로 옮긴 기록 |
| 모달리티 | 글·이미지·말소리 같은 자료의 표현 종류 |
| 멀티모달 | 복수 종류의 자료를 함께 다루는 구성 |
| 파이프라인 | 입력에서 출력까지 구분한 처리 단계의 연결 |
| 적용 가설 | 연구나 개념을 새 상황에 사용할 수 있을지 시험하려는 생각 |
| 증거 상태 | 계획·미실행·실제 출력·확인 완료 등을 구분한 기록 |
| 판단 보류 | 현재 근거로 확정하기 어려운 결론을 남겨 두는 처리 |
| 사람 확인 위치 | 사람이 근거·범위·영향을 확인하도록 정한 단계 |
이번 주 읽기
Section titled “이번 주 읽기”13주차는 수업계획서의 지정 교재 읽기 없음. 선택한 사례의 공개 자료로 대체.
- 공식 한라산 안내: 높이·단위·자료의 범위 확인. 2026-10-11 열람
- 공식 올레 6코스 안내: 상단·본문 거리 표기의 차이 확인. 2026-10-11 열람. 현재 거리 확정과 구분
- 음성인식 연구 원논문: 입력·출력·학습 자료의 종류 수준으로 읽기. 2026-10-11 열람. 구현·수식·성능 순위 암기 제외
- 8주차 검색, 10주차 사전학습과 추론, 12주차 근거 대조 복습
- 새로운 자료를 선택했다면 URL·열람일·이용 조건·인용 위치와 미확인 부분을 함께 기록
실습 노트북
Section titled “실습 노트북”13주차에는 별도 실습 노트북 없음. 수업계획서의 팀별 사례 조사·주제 확정·중간 공유 활동에 따른 구성.
- 사례 연구 계획 양식: 입력·출력·공개 출처·증거 상태·사람 확인·불확실성 기록
- 양식은 실행 코드가 없는 Markdown 파일. 실제 출력이 있으면 원문과 나란히 기록, 없으면 미실행 표시
- 앞 주차 제공 환경을 활용한 관찰은 가능하지만 새로운 모델 구축·학습·음성 수집 요구 없음
- 이번 주 결과물은 조사 계획과 중간 공유 기록. 예상 출력을 실제 실행 결과로 제출하지 않는 원칙